2021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업현장교사 부문 우수상 수상-서울남부지사

[첨부]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수상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제공)
[첨부]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수상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제공)
(에파타뉴스=서울)

󰏅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송웅범)는 9월 직업능력의 달을 맞이하여 고용노동부와 공단이 지난 16일 개최한 「2021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서울에 소재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소속 김대희씨가 기업현장교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 경진대회는 우수사례 발굴과 성과 홍보 및 확산을 위해 올해 8번째로 개최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메리어트 맞춤형 식음료 서비스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2020년 5월부터 일학습병행(호텔식음료서비스_L3 과정)에 참여해왔다.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약 70% 수준의 매출액 감소 등 큰 타격으로 일학습병행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추후 매출 회복 시점을 대비해 장기적 관점으로 인원 감축이 아닌 일학습병행을 통한 HRD 분야 투자를 택하였다.

○ 2022년에는 호텔 조리 분야 훈련과정을 추가로 개발하고, 학습근로자를 증원할 계획이다.

○ 또한 김대희씨는 다른 7개 메리어트 호텔 인사 담당자들에게 일학습병행 참여를 적극 권유하고, 메리어트 대표로 훈련 프로그램을 시범 개발하여 호텔 업계의 좋은 모델이 되었고, 계열사 호텔의 동참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에 힘쓰고 있다.

○ 한편, 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습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조치를 통해 훈련장려금 지원 확대, 훈련과정 추가 개발 지원, 참여 학습근로자의 재직기간과 지원대상 인원도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

󰏅 공단 서울남부지사 송웅범 지사장은 “일학습병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내 기업의 고용지원과 핵심 인재육성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많은 기업이 일학습병행으로 기업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첨부]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수상사진 1. .

홍 태익 글쓴이

(현)경희대 세법,재무관리, 강의교수/경영학박사/(현)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현)서울사이버에듀 회계감사강의교수/(현)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감사/(현)기업진단전문법인(주)대표/에파타뉴스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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