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파타뉴스]
중소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비대면 맞춤형 종합컨설팅 지원
□ 비대면 시대를 맞아 기업들의 애로 해소 지원을 위해 7차(70개 기업)에 걸쳐 영상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종합컨설팅 지원
* (1차) 3.1(목)~10(수), 10개 기업 / (2차) 4월, 10개 기업 / (3~7차) 5~11월 50개 기업
□ 수출, 마케팅 등 기업의 경영·기술 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코로나 시대 지속성장 전략 마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 이하 경기청)은 코로나 19 영향 등 상담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존 전화나 방문상담과 병행해 온라인 영상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상담서비스를 3.4(목)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종합컨설팅은 지난해부터 비대면 시대 상담서비스 환경에 대응하고, 기업의 다양한 분야 애로 해소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희망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한 컨설팅단(3명 내외)의 온라인 상담을 통해기업의 원스톱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했다.
* (2020년 운영결과) 4회, 46개 기업 지원(5~12월), 총 19명의 상담위원 참여
작년 컨설팅 기업 중 베이커리 제조 및 유통업체 A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키워드 검색을 통한 비대면 오프라인 판매전략 수립과 지역 내 경쟁업체에 대한 데이터 정보 분석 방안을 현장에 도입해 코로나 19로 감소되었던 매출액을 조기 복구(약 4억원)하고 비대면 판로개척을 통해 사업을 확장 하는 등 종합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판로개척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또한, 작년 컨설팅을 받은 4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상담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6점(92점/100점 만점)*으로 기업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며, 코로나 19 상황으로 대면 컨설팅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의 삼담서비스가 시의적절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5점 척도 분석(2.9~24), 46개 기업 중 36개 기업 응답(회수율 78%)
* 프로그램 만족도 4.62, 상담위원 전문성 4.69, 문제해결 도움 여부 4.69, 재신청 여부 4.52 등
이번 1:1 맞춤형 종합컨설팅은 지난해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기업의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해,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으로 3월 4일부터 차수별 10개 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총 7차에 걸쳐 70여 개 기업을 지원한다.
* (1차) 3. 4(목)~ 3. 10(수), 10개 기업 / 경기청 영상회의실
사전에 파악한 기업별 애로를 고려한 분야별 전문가 매칭을 통해 애로 해소는 물론,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으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컨설팅을 받은 기업은 사후 관리를 통해 R&D, 투자, 정책자금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코로나 19로 인한 변화와 도전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정재훈 조정협력과 과장님께서는 “코로나 19로 비대면 상황이 다양한 분야에서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애로 해소도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애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소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비대면 종합컨설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정협력과 고민희 주무관(☎ 031-201-69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