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파타뉴스=의정부] 한국산업인력공단(HRDK)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조용대)는 4월 8일(수) 오전 공단 경기북부지사에서 2026년 능력개발사업(사업주훈련, 일학습병행, 체계적현장훈련 등)을 통한 기업훈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협진(協診)간담회를 개최하고 관할 고용센터와 다양한 협력을 통하여 능력개발사업을 포괄적으로 지원해가기로 하였다. 해당 간담회에서 기관별 사업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훈련품질 제고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는 동시에 기업훈련지원방향에 대해 협의하였다. 또한 관련 홍보와 행사를 개최계획을 공유하고 경기북부지역 기업훈련 고도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추가적으로 모색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오후에는 일학습병행 품질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일학습병행 훈련 품질관리에 집중하고 업무협의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일학습병행 품질관리단은 관할 고용센터(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고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중부대학교,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 서정대학교), 일학습병행 훈련중인 기업 관계자와 훈련과정 전문가 등을 포함한 11명으로 구성되었다.
일학습병행 참여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품질관리단은 기업발굴, 훈련실시, 모니터링 전반에 관해 2026년 총력을 기울여 기업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할 협회·단체 등과도 홍보활동을 연계할 계획이며 기업이 다양한 고용보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능력개발사업을 총괄하는 능력개발전담주치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북부지사 조용대 지사장은 “2026년에는 다각화된 기업발굴, 내실화된 훈련실시, One-Stop 훈련실시 지원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기업훈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추구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