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제4차 OCU AI 포럼 성황리에 개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제4차-AI포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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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제4차 OCU AI 포럼 성황리에 개최

시니어와 AI 융합 주제로 다양한 강연 진행

[에파타뉴스=강남]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6월 28일(금) 오후 2시에 서울 강남학습관에서 인공지능융합학과(학과장 정유채 교수) 주관으로 ‘제4차 OCU AI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제4차 OCU AI 포럼은 ‘시니어와 AI의 융합’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시니어 산업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이 강연을 진행했다.

행사는 김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기획부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조연미 시니어교육진흥원 및 시니어교육플래너협동조합 이사장과 장인보 AI ART 협회 글로벌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특히 장인보 회장은 예술과 인공지능, 콘텐츠 산업을 결합한 글로벌 융합 비전에 대해 축사에서 강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포럼의 주요 강연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으며, 시니어도 특히 70세 이상이더라도 고령화의 주인이지만 인공지능 AI 소외계층이 아닌 중심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현장을 보게 되었다.

이민호 강사 – ‘시니어와 AI 일자리 창출’

이서아 강사 – ‘시니어 AI 브레인케어’

장이지 강사 – ‘퍼널마케팅과 AI’

이마린 강사 – ‘시니어 AI 헬스케어’

이원주 강사 – ‘숏폼 콘텐츠와 AI’

이번 포럼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국내 현실 속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시니어 세대에게 새로운 일자리, 건강관리, 콘텐츠 소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정유채 인공지능융합학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시니어와 AI가 어떻게 상생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융합 모델을 제시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호익 기자/경영지도사)

강 호익 글쓴이

기자/ 경영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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