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보다는 가치를 전달하는 르노코리아 병점대리점 신민성사원

(사진제공:홍태익경영학박사)르노코리아병점대리점 신민성사원
(사진제공:홍태익경영학박사)르노코리아병점대리점 신민성사원

[에파타뉴스=화성] 필자는 스타렉스캠핑카와 싼타페를 사용하고 있었다. 1년 전 딸이 싼타페를 타고 싶다 해서 명의변경해 주고 딸이 타던 스파크를 가져 왔다. 주로 업무는 스타렉스캠핑카를 이용하나 가끔 스파크를 이용하기도 한다. 집사람이 스파크는 경차라 위험하다고 해서 르노코리아 병점대리점(대표 장형석)에 방문했다. 병점대리점에서 만난이가 신민성사원이다. 차 구경하러 갔다가 아르카나의 날렵한 외관과 내부의 혁신적인 모습 그리고 가격에 매료되었다.

(사진제공:홍태익경영학박사)아르카나의 뒷모습
(사진제공:홍태익경영학박사)아르카나의 뒷모습

처음 방문한 르노코리아 병점대리점이지만 신민성사원의 따듯한 미소는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천천히 아르카나 이테크 하이브리드 아이오닉을 구경하였다.

경영학을 전공한 필자도 신민성사원의 고객응대에 마음이 들었다. 차를 파는 마케팅과 영업도 본질은 고객 설득에 있다. 대부분의 자동차 마케터들은 자사의 차를 고객에게 팔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무장한 채 고객을 설득한다. 그러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부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무지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마케팅 전략의 기본으로 꼽히는 4P의 첫 번째 요소가 바로 ‘상품(product)’이다. 상품이 전부가 아니라, 상품 또한 마케팅의 일부라는 것이다. 다수의 마케터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다.

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국제마케팅 석좌교수는 “마케팅은 가치를 제공해 타깃이 되는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라 했다. 신민성사원은 아르카나를 파는 것보다 아르카나의 가치에 대해 필자에게 설명하였다. 즉, 고객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고객의 니즈에 귀 기울이는 신민성사원이 마음에 들어 아르카나를 계약해 출고를 했다. 제품을 파는 것보다 가치를 고객에게 파는 신민성사원을 칭찬한다.

(사진제공:홍태익경영학박사)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신민성사원
(사진제공:홍태익경영학박사)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신민성사원

홍 태익 글쓴이

(현)경희대 세법,재무관리, 강의교수/경영학박사/(현)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현)서울사이버에듀 회계감사강의교수/(현)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감사/(현)기업진단전문법인(주)대표/에파타뉴스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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