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매거진 공동발행인, 제8회 개판 오분전 행사 개최

[경기도 안성 애니멀컴패니언=에파타 뉴스]

 

기존 펫티켓 강의에서 벗어나

장애인 대상 동물 매개 프로그램으로 새단장

 

애니멀매거진은 18일 ‘제8회 개판 오분전 동물사랑 캠페인&펫티켓’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애니멀매거진 공동 발행인 강경구(주식회사이플라스크 대표이사), 공현희(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특수간호팀장), 권오윤(사회적기업 애니멀컴패니언 대표이사), 변성원(안산대학교 교수), 이도연(루시펫프로덕츠 대표이사), 제갈선아(제갈선심리상담연구소 소장), 황현숙(이랜드그룹 건강증진실 총괄실장), 공동기획 및 주최를 하였다.

‘개판 오분전’은 이번 8회부터 행사의 성격이 완전히 바뀐다. 기존의 반려인을 대상으로 하는 펫티켓 강좌에서 장애인을 위한 동물 매개 교감 프로그램으로 노선을 변경한다. 사회적기업 애니멀컴패니언 권오윤 대표는 “국내에서 동물을 매개로 하는 각종 교감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 25명, 봉사자 25명 총 50명 정도가 동물 매개 교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오페라 가수 김태희 씨와 함께하는 체조, 반려견 어질리티 시범과 놀이, 교감과 산책 등을 체험해 생명존중의 중요성 강조, 유연한 사고 증진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생명존중, 인성교육에 집중해 자아탄력성과 회복탄력성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알맞은 동물 매개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안성에 위치한 애니멀컴패니언에서 열리며 오전 9시부터 12:50분까지 진행되었다.

[에파타 뉴스=김택민 기자]

김 택민 글쓴이

기자/ 경영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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