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 반도유보라 상가

일산 킨텍스 반도유보라 상가 번영회를 2022년 4월 14일 오후 2시 방문하여 상가번영회장을 상대로 취재를 하였다.

1.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킨텍스 반도 유보라 상가에 위치한 스톰커피 사장이자 반도 유보라 상가 번영회 회장입니다.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2.킨텍스 반도 유보라 상가 번영회 회장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킨텍스에 위치한 반도 유보라 상가는 초창기 상업 시설 형태를 지금은 가지고 있지만 앞으로 무한한 발전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코로나라는 힘든 시기지만 다들 힘겹게 이겨내고 이제 새로운 도약의 시대가 왔습니다. 주변 이웃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사회적으로 많은 기여를 하고 싶어서 회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3.킨텍스 반도 유보라 상가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반도 건설이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 리시드와 협업하여 만든 상업 공간입니다. 성공적으로 건설하였고, 건물 자체도 상업 건물 시설이 아니라 예술 공간 시설 같이 건설하여 아름답습니다. 상권 활성화가 되면서 다른 상권에 비해서 활기가 생기고 있습니다. 새롭게 생기는 많은 상점과 점포들이 더욱 주변 편의 시설을 좋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향후에 일산 한류 월드 최고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4.킨텍스 반도 유보라 상가에는 어떤 곳이 있나요?

현재 일산 최고의 학원들이 2층에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학군은 주변 부지의 주택 가격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최근 킨텍스의 편의 시설이 증가하고 주택 가격이 굉장히 높아지면서 학구열도 일산에서 가장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산에서 가장 좋은 학군이 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지하 1층에는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들로 가득차 K-FOOD 존을 형성하여 한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1층에는 디저트 상권과 함께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곳들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주변 풍경과 어우러져 굉장히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시고 즐겨주십니다.

5.카림에비뉴 상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카림 에비뉴 일산 반도 유보라 상권의 경우이넨 GTX 킨텍스역 예정지와 밀접하게 위치하여 있고, 역세권 상가로의 가치가 굉장히 높습니다. 단지 내 브랜드 상가로 924실의 오피스텔이 위에 받쳐주고 있어 고정 수요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킨텍스 전시장,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한류 월드 테마파크 등 문화 여가 시설의 유입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반도 유보라 상권의 경우에 향후 복합 산업 단지 시설 프로젝트도 진행 중입니다. 킨텍스 제 3전시장과 함께 고양 일산 테크노벨리, CJ 프로젝트, 고양 영상 밸리 고양 청년 스마트 타운등이 생길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일산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심장부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자본이 투자되고 있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경기 북부 최대의 첨단 미래 자족도시 고양 특례시의 발전이 더욱 클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순항에 이어 행정과 재정을 확대할 수 있는 특례시로 확정되었습니다. 고양특례시는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이어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전시컨벤션, 방송영상미디어 문화특화 클러스터 등 시민 108만 명이 거주하는 품격도시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반도 유보라 상가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변화 중 가장 큰 변화는 CJ 라이브시티에 랜드마크형 88층 짜리 건물이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직간접적으로 관련 산업으로 인한 유동성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K- 컨텐츠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마지막으로 반도 유보라 상가 번영 회장으로서 이루고 싶은 꿈은?

어린 저를 선출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부족한 저를 열렬히 지지 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성원을 잊지 않고 항상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킨텍스 지구는 앞으로 일산 어디보다 가장 역동적이고 활발하며 심장이 뛰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 사업을 유치하고 앞으로 발전을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 변화되며 발전하는 킨텍스 지구를 위해 이 한 몸 바쳐 발전에 조금이나마 더 발전하도록 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입니다. 앞으로 번창할 반도 유보라 상가와 킨텍스 지구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홍 태익 글쓴이

예일국제종합대학대학원(대안대학)국제경영대학장/경희대글로벌미래교육원 겸임교수/경영학박사/명예컴퓨터공학박사/명예교육학박사/경영지도사/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서울사이버에듀 회계감사강의교수/인공지능산업전문가/빅데이터전문가1급/경기중기청 전문상담위원(세무/회계/창업/벤처/경영전략)/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감사/에파타뉴스편집인/시사경제신문사 논설위원 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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