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뱅크,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현장실습 수진기업 참여

○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소속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 컨설팅 실무수습 진행

○ 스페이스뱅크 HR 컨설팅 및 AI RPA 사업을 위한 시장 분석 컨설팅

 

IT 스타트업 스페이스뱅크(대표 이원희)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의 현장실습 수진기업으로 참여하여 지난 4일까지 약 6주에 걸쳐 진행된 경영지도사 및 기술지도사 실무수습 컨설팅을 마쳤다.

 

스페이스뱅크는 프롭테크(부동산 서비스 산업)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와 AI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틱 처리 자동화) 솔루션 개발·공급 등의 비즈니스를 활발하게 전개 중이다. 2021년에 이어 오는 2022년에도 AI 바우처,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 한국기술경영지도사회는 국가자격사인 경영지도사와 기술지도사 총 1만7000여명으로 구성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단체로, 각 분야별 전문가 그룹 19개를 통해 집단지성을 발휘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의 시너지를 위해 활동한다.

 

이번 컨설팅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 스페이스뱅크의 HR 현황과 넥스트 스텝, 그리고 AI RPA 사업을 위한 시장 분석 및 향후 중장기 방향 설정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스페이스뱅크는 “향후 AI RPA를 핵심으로 하는 지능형 자동화 서비스 브랜드 RAIID를 전개함에 있어,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컨설턴트들과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및 자동화 도입 등 다양한 수요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파타뉴스=강재선]

강 재선 글쓴이

기자/경영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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