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할인권 지원사업 단계적 재개…숙박·여행·외식은 제외

[중안재난안전대책본부=에파타뉴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그간의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피해가 컸던 업종을 지원하고, 침체된 서민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그동안 중단되었던 소비할인권 지원사업을 조심스럽게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박 1차장은 “모든 분야를 일시에 재개하는 것은 아니며, 방역적으로 안전하고 관리가 용이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재개할 것”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다. 이에 따라 10월 22일부터 전시·공연 분야, 10월 […]